뉴욕 연방준비은행은 5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전월 3.8보다 4.2포인트 상승한 8.0을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것이다.
하위지수 중에서 신규주문지수가 8.0으로 전월 3.9에서 4.1포인트 상승했고, 출하지수는 8.7에서 14.1로 개선됐다.
고용지수도 5.4에서 9.7로 상승한 반면, 지불가격지수는 40.5에서 34.4로 하락했다. 수취가격지수는 7.1에서 15.6으로 올랐다.
주문잔고지수가 -8.3에서 제로로 개선된 가운데, 재고지수는 7.1에서 제로 수준으로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