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3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인디시스템의 100% 자회사 '시고'는 RFID태그 분야에 주력하는 가운데 특히 항공물류나 자동차부문 등 특수화된 분야로 전략을 집중하고 있다.
정 실장은 "RFID태그의 경우 기술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시기적으로도 연내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애초에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했는데 이는 테스트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나서 판단해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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