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10시 1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유럽,아시아, 중동 지역 전체를 포괄해 진행하고 있으며 1차적으로 금융 IC카드,2차적으로는 통신용 카드 시장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부터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비티는 지난해 러시아에 100만장의 스마트카드를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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