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휴먼은 장 초반부터 내림세로 출발하며 오전에 2% 넘는 하락폭을 이어갔다.
이후 에프애치와의 하반기 합병 소식이 시장에 알려지면서 장 마감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11일 포휴먼은 전일대비 6.15% 상승한 1만38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합병 소식에 주가가 2% 이상의 내림세에서 6% 넘는 오름세로 반등했으니 실제로는 8% 이상 상승한 셈이다.
이날 시장 일각에서는 포휴먼이 자회사인 에프애치와 합병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고 뉴스핌은 이를 취재, 확인 보도했다.
포휴먼 관계자는 11일 뉴스핌을 통해 '자회사 에프애치와의 합병설'과 관련, "합병을 고려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경 합병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포휴먼은 현재 에프애치의 주 사업인 디젤자동차 저감장치관련 사업을 포휴먼에서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