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0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이영호 상무는 "회사에서 검토한 적도 없는 일"이라며 관련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일진네트웍스는 2003년에 설립된 신생회사"라며 "아직 회사 매출에 기여하는 바도 작고 코스닥 상장을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일진네트웍스는 지난 2003년 (주)일진에서 분사한 SI업체로, 통신용 광케이블 시설의 유지와 보수를 지원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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