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0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현재 초음파 타블렛 제품 매출은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몇 몇 회사와 계약을 맺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업체측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디에스는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시기를 늦어도 올해 하반기로 보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본격적인 양상체제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늦어도 하반기엔 매출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초음파 타블렛 제품이 매출 규모에서 크게 증가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시장이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에서 매출확대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아이디에스는 초음파 타블렛 시장이 2008년도에 국내외를 포함해 54억 달러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해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시장을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다.
한편 타블렛 제품 관련 매출은 현재 나비시스 닷컴에서 일부 이루어지고 있는데 아이디에스는 나비시스 측과 지난 1월 MOU를 체결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MOU와 별개로 나비시스에 지분투자와 기술공유를 위한 개발비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타블렛 제품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