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채권시장에서 총 3910억엔 순매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한 주전에도 일본채권을 7564억엔 순매수했다.
참고로 지난 5월 초 일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한때 1.595%까지 하락, 3월 23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증시에서는 364억엔 순매수해 한 주전 3797억엔 순매수에 비해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일본 투자자들은 지난 주 해외채권을 281억엔 순매도하고 해외주식을 653억엔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