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1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개발완료 후 한국수력원자력에 한건당 200억 이상의 규모로 공급할 예정이긴 하지만 일정기간이 지나야 공급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원자력발전은 안정화기간이 있기 때문에 5년 동안의 테스트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즉 테스트 과정을 거친 2013년 정도가 돼야 공급이 가능하며, 개발 완료 후 바로 매출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분산제어시스템 개발은 여러 기관과 기업이 합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개발 완료 후 해외 수출의 길도 열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