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4시 0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의 이우준 이사는 "예전 코스닥 등록을 할 때 디앤에코는 전신인 윤디자인연구소로 상장를 했다"며 "디앤에코로 이름을 바꾼 후 다시 자회사를 통해 똑같은 이름으로 두 번 상장한다는 게 이해가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디앤에코는 최초 윤디지인연구소로 코스닥에 등록했고 디앤에코로 회사명을 교체한 이후 윤디지인연구소 간판은 자회사로 넘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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