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카 가족이 길가에서 자유롭게 노닐고 있다.
오래 전부터 가축으로 사육된 알파카는 안데스 주민들의 중요한 생활 수단이기도 하다.
알파카 털은 각종 옷이나 담요 등으로 만들어지고 새끼의 털인 '베이비 알파카'는 고급품으로 여겨 스웨터 하나에 한화로 10만원 넘게 팔리기도 한다. 식용으로도 즐긴다.
콜카계곡으로 이어지는 안데스 산 곳곳에선 한껏 치장한 알파카를 볼 수 있다.
관광객을 기다리며 사진 한컷이라도 찍히기를 기다리고 있는 듯. 2007.4.7 페루 콜카계곡으로 이어지는 안데스 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