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4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1분기가 비수기며 근무일수도 적었기 때문에 주춤하는 분위기였다"며 "분기별 최대실적 달성은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목표치인 매출 1360억원과 영업이익 118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좀 더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2분기부터는 사정이 좀 더 나아지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조광페인트는 페인트영역이 매출의 100%를 차지하며 내수가 대부분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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