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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등 MSCI신흥시장지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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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두산중공업, 현대제철 그리고 한화 등이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신흥시장지수에 대만 이노테라 메모리(Inotera Memories Inc.) 및 중국 센화에너지(Shenhua Energy Inc.) 등과 함께 새롭게 포함됐다.

MSCI지수 제공업체인 MSCI배라(MSCI Barra)는 MSCI스탠더드지수 계열, MSCI범유럽 및 유로지수, MSCI GDP지수 그리고 MSCI소형주지수 계열 등 일련의 지수군에 대한 연간 및 반기 재검토를 통해 일부 구성종목을 교체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표준지수 계열에는 총 60개 종목이 교체되었으며, 이 중 신흥시장지수의 대형 변화종목으로 중국 센화에너지, 대만 이노테라메모리, 한국 두산중공업 그리고 대만 프로모스 테크놀로지(Promos Technologies), 현대제철, 한화, 중국 헹안(Hengan Int'l corp), 대만 난야 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 Corp), 위스트론(Wistron Corp.) 등이 꼽혔다.

한편 MSCI한국지수에는 두산중공업, 한화, 현대상선, 현대제철이 새롭게 포함된 반면 대덕전자가 지수에서 제외됐다.

MSCI배라는 이번에 새로운 MSCI글로벌투자적격시장지수 구성과 함께 임시정표준지수와 임시소형주지수도 새롭게 발표했다.

이번 결과 이전 MSCI신흥시장지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가 임시지수에는 포함된 대표적인 종목 중 하나로 한국 하이닉스반도체가 꼽혔다.

MSCI표준지수와 5월말부터 새롭게 산출되는 임시정표준지수를 비교해 보면 현재 임시표준지수에 포함되지만 표준지수에는 없는 업체 수가 9개, 반대로 현재 표준지수에는 포함되지만 임시표준지수에는 없는 경우는 26개에 달했다.

먼저 앞의 9개 업체는 두산중공업, GS, 한화, 하이닉스 반도체, 현대상선, 현대제철, 기업은행, LG, 우리금융지주 등이다.

뒤의 26개 업체는 아시아나항공, 제일기획, 대덕전자, 대신증권,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미약품, 한화석화, 효성, 현대오토넷, 현대화재해상, 코리안리, LG전선, LG전자(우), LG패션, LG인터내셔널 LG화학, 롯데칠성, 엔씨소프트, 농심(신), 오리온, 태평양, 풍산, 에스원, 삼성정밀화학, 동양종합금융증권, 유한양행 등이다.

한편 임시 소형주지수에 새롭게 포함된 한국업체는 191개에 달했다. MSCI배라는 올해 11월말과 내년 11월말 두 단계에 걸쳐 글로벌투자적격지수 내 임시표준지수와 임시소형주지수를 정식지수로 전환하게 된다. 표준지수는 대형주와 중형주를 아우르게 되며 소형지수는 투자적격 범위 내의 소형주들을 포함시킨다.

아래는 이번 임시소형주지수에 포함된 한국업체 영문명.

ACE DIGITECH CO None
ASIA CEMENT CO
ASIANA AIRLINES SERVICES
BINGGRAE CO
BUKWANG PHARM CO
CDNETWORKS CO
CELRUN CO
CHEIL COMMUNICATIONS
CHONG KUN DANG PHARM
CHOONG WAE PHARM CORP
CJ CGV CO
CJ HOME SHOPPING
CJ INTERNET CORP
CREDU CORP
DACOM CORP
DAEDUCK ELECTRONICS CO
DAEHAN FLOUR MILLS CO
DAEKYO CO
DAESANG CORP
DAESUNG INDUSTRIAL CO
DAEWOO MOTOR SALES CORP
DAEWOONG PHARM (NEW)
DAISHIN SECURITIES CO
DAISHIN SECURITIES PREF
DAOU TECHNOLOGY
DAUM COMMUNICATIONS CORP
DC CHEMICAL CO
DONG-A PHARMACEUTICAL CO
DONGBU CORPORATION
DONGBU SECURITIES CO
DONGBU STEEL CO
DONGBUELECTRONICS
DONGWON F&B CO
DOOSAN CORP
DOOSAN INDUSTRIAL DEVLPT
DUZON DIGITAL WARE CO
E1 CORP
EMPAS CORP
FINETEC CORP
FURSYS
GENTECH CO
GLOVIS CO LTD
GREEN CROSS CORP
GREEN CROSS HLDS CORP
GS HOME SHOPPING
GWANGJUSHINSEGAE CO
H K MUTUAL SAVINGS BANK
HAANSOFT
HALIM CO
HALLA CLIMATE CONTROL
HALLA ENGR. & CONSTR.
HAN KUK CARBON CO
HANA TOUR SERVICE
HANBIT SOFT
HANDSOME CO
HANIL CEMENT CO
HANJIN TRANSPORTATION
HANMI PHARM CO
HANSHIN CONSTRUCTION CO
HANSOL CSN
HANSOL PAPER CO.
HANWHA CHEMICAL CORP
HANWHA SECURITIES CO
HOTEL SHILLA CO
HUCHEMS FINE CHEMICAL
HUMAX CO
HYOSUNG CORP
HYUNDAI AUTONET CO
HYUNDAI COPORATION
HYUNDAI DEPT STORE H&S
HYUNDAI ELEVATOR CO
HYUNDAI HYSCO
HYUNDAI MARINE & FIRE IN
HYUNJIN MATERIALS CO
IL DONG PHARMACEUTICAL
ILSUNG PHARMACEUTICALS
ILYANG PHARMACEUTICAL CO
INFRAWARE
INTERPARK CORP
INTOPS CO
JEONBUK BANK
JUSUNG ENGINEERING CO
KEANGNAM ENTERPRISES
KIWOOM.COM SECURITIES CO
KOLON ENGR. & CONSTR.
KOLON INDUSTRIES
KOMIPHARM INT'L CO
KOREA DEVELOPMENT CORP
KOREA ELECTRIC TERMINAL
KOREA EXPRESS CO
KOREA IRON & STEEL CO
KOREA KUMHO PETROCHEM CO
KOREA LINE CORP
KOREA POLYOL CO
KOREA REAL ESTATE INVEST
KOREAN REINSURANCE CO
KP CHEMICAL CORP
KR CO LTD
KTB NETWORK
KUMHO ELECTRIC
KUMHO INDUSTRIAL CO
KUMHO TIRE
KYERYONG CONSTR IND'L CO
KYOBO SECURITIES CO
KYUNGDONG PHARM CO
LG CABLE & MACHINERY
LG FASHION
LG INDUSTRIAL SYSTEMS CO
LG INTERNATIONAL CO
LG LIFE SCIENCES
LG MICRON
LG PETROCHEMICAL CO
LG TELECOM
LIG NON-LIFE INSURANCE
LOTTE CHILSUNG BEVERAGE
LOTTE MIDOPA CO
LOTTE SAMKANG CO
LOTTE TOUR DEV CO
MAEIL DAIRY INDUSTRY
MEDIOPIA TECHNOLOGY CO
MEGASTUDY CO
MERITZ FIRE & MARINE INS
MERITZ SECURITIES CO
MODETOUR NETWORK
NCSOFT CORP
NEOWIZ CORPORATION
NH INVESTMENT & SEC.
NONG SHIM CO (NEW)
NONG SHIM HOLDINGS CO
ON*MEDIA CORP
ORION CORP
OTTOGI CORPORATION
PACIFIC CORP
PARADISE CO
PLANET82
POLYPUS
POONGSAN CORP
POSDATA CO
PSK INC
PUSAN CITY GAS CO
PYEONG SAN CO
S&T CORP
S&T DYNAMICS CO
S1 CORP (KR)
SAEHAN INDUSTRIES
SAM YANG
SAMBU CONSTRUCTION CO
SAMCHULLY CO
SAMSUNG FINE CHEMICAL
SAMWHAN CORPORATION
SAMYANG GENEX CO
SEAH BESTEEL CORP
SEOUL SECURITIES CO
SEOUL SEMICONDUCTOR CO
SERIM PAPER MFG CO
SEWON CELLONTECH CO
SFA ENGINEERING CORP
SHINSEGAE FOOD CO
SHINYOUNG SECURITIES CO
SIMM TECH CO
SINDO RICOH (NEW)
SK CHEMICALS
SK GAS CO
SKC CO
SOLOMON MUTUAL SVGS BK
SSANGYONG CEMENT LTD
SSANGYONG ENGR & CONSTR
SSANGYONG MOTOR
SSCP CO
STC LIFE CO
STX CORPORATION
STX ENGINE CO
STX SHIPBUILDING CO
SUNG KWANG BEND CO
SUNGSHIN CEMENT CO
SUNGWOO HITECH CO
TAE KWANG INDUSTRY CO
TAE YOUNG CORPORATION
TAEGU DEPARTMENT STORE
TAEWOONG CO
TAIHAN ELECTRIC WIRE CO
TECHNO SEMICHEM CO
TK CORP
TONG YANG INVEST BANK
TONG YANG MAJOR CORP
WOONGJIN THINKBIG CO
YBM SISA.COM
YOUNG POONG CORPORATION
YOUNGONE CORPORATION
YUHAN CORP
YUJIN CO (KR)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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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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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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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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