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0시 0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최근 주주 한 분이 유동성 증가 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회사에 액면분할을 요청했다"며 "회사에서는 액면분할에 대해 전혀 검토하거나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 관계자는 "회사에서도 유동성 증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그 방식이 액면분할이나 유상증자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사업보고서에서 밝혔듯이 출자전환은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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