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09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우수씨엔에스의 경우 100% 전량 수출을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환율악재로 전반적인 실적이 좋지 못했다"며 "올해 역시 환율이 안정적인 수준은 아니나 나름대로 역량을 집중해 목표치를 넘어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올해 1분기 실적의 경우 직전분기 적자에서 흑자전환이 확실시되고 있다"며 "전년동기와 비교해서도 이익규모 폭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회사의 대부분 악재는 지난해 모두 털어낸 것으로 보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장가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