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플랜티넷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예상과는 달리 가입자 감소하여 부진한 1분기 실적 발표
가입자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7%, 전분기대비 53% 감소한 7억원에 그침. 가입자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던 당사(13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20억원)를 크게 하회함. 예상밖으로 가입자가 감소한 이유는 KT와 하나로텔레콤의 TM(텔레마케팅) 영업 프로세스 개편에 따른 영업 축소에 기인함.
-2분기부터 가입자 증가 예상되나, 기대 수준은 축소
3월말 KT의 TM 영업재개되어 주당 1,500~3,000 가입자 순증을 기록하고 있고, 3월부터 TM영업 중지한 하나로텔레콤도 5월말부터 영업재개 예상되며, LG파워콤과 MSO의 가입자 증가세 견조하여 2분기 가입자 증가는 확실시됨. 그러나, 당초 예상과는 달리 ISP들의 부가서비스 전략이 기대 이하로 판단되어 동사의 가입자 증가세도 당초 기대 수준에는 미흡할 것으로 보임.
-2007년, 2008년 이익전망치 하향조정
가입자 예상치를 하향조정하여 2007년, 2008년 매출액은 각각 43%, 49% 하향조정하며, 순이익 각각 55%, 52% 하향 조정함. 2007년 순이익은 전년대비 2% 감소한 68억원으로 예상되나, 2008년 순이익은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635 증가한 111억원으로 추정됨.
-Valuation 부담을 극복할 가입자증가세 확인 필요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으로 하향조정함. 이익전망치 하향조정으로 2007년 PER 21배 수준인 현주가에서 상승여력은 제한적이기 때문임. 시장 기대와는 달리 가입자 감소세를 시현하며 시장 신뢰를 상실함에 따라, 향후 의미있는 가입자 증가세 확인과 이익회복에 대한 신뢰 회복이 주가모멘텀 회복요인으로 작용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