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수는 840만237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8270원이며 할증율은 10%다.
한편 명성은 현 최대주주인 손무성 외1인의 보유주식 매매계약이행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최돈조, 송길섭씨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최대주주인 손무성 및 특수관계인 1인이 지난 3일자로 주식
73만6071주(총발행주식의 30%)를 최돈조에게 36만8036주, 송길섭에게 36만8035주를 각각 45억원에 총 90억원에 양도하기로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