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재단은 백혈병이나 소아암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쉼터를 운영하고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의 후원사업을 하고 있다.
회사측은 “어린이들의 경우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성인에 비해 완치율이 훨씬 높음에도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런 어린이들이 밝은 미소를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지원배경을 설명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4월에도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1억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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