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관계자는 30일 "오팀장이 29일 새벽에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라며 "개인적인 일이라서 더 구체적으로 밝히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오 팀장은 29일 새벽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로 인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팀장의 딸도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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