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진대제 펀드로 불리는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SIC) 관계자는 30일 '코아로직 자회사 투자결정설'과 관련, "전반적인 와이드칩스의 기업을 평가한 결과 투자가치가 있어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30일 10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반도체 설계업체인 와이드칩스의 경우 삼성전자와 거래관계에 있고 전반적으로 기업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할 가치가 있어 최종적인 투자심의 결과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진대제펀드가 3번째 투자처로 결정한 와이드칩스는 코아로직이 모회사로 지분 64.66%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