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셜리 프랭클린 아틀란타 시장과 20여명의 기업인, 공무원 등이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아틀란타 상의 부회장과 교포 변호사가 '아틀란타의 비즈니스 환경 및 한국과의 유망협력 분야'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미국 동남부 지역과의 교역, 시장확대, 유통망 구축, 지사 설립, 절세 및 세금 감면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틀란타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중 13개사(CNN, 코카콜라 등)의 본사가 위치하한 조지아주의 수도이다.
한편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시장인 프랭클린 시장은 이번 방한기간 중 오세훈 서울시장, 이희범 한국무역협회장 및 기업인들을 면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