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신뢰지수는 108.2로 기존 발표 수치보다 1포인트 상향수정됐다.
월가 전문가들은 당초 지수가 104.5~105.0포인트 수준으로 하락할 것을 예상하는 중이었다. 특히 휘발유 소매가가 급등한 것이 심리에 큰 영향을 줄것이란 예상이 일반적이었다.
4월 신뢰지수 하락은 전월대비 7.2포인트 하락한 131.3을 기록한 소비자평가지수 하락세가 주도했으나, 기대지수 역시 약세를 면치는 못해 전월대비 2.1포인트 내린 85.8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