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1시 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액슬론은 두 군데와 접촉 중에 있으며 그 중 한 곳과 구체적으로 협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계IB는 모두 미국계이며 외자유치 규모는 100~200억원 규모인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액슬론은 조달되는 자금을 활용, 신규사업인 블루투스쪽과 지능형 로봇부문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작년까지 계열사인 모스트아이텍을 통해 민수용 로봇쪽을 해왔는데 앞으로는 군수용도 보강할 계획"이라며 "모스트의 프로그램과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기계나 기구쪽은 우리가 담당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액슬론은 최근 내부 모스트아이텍과 공동으로 내부 연구팀을 세팅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