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ELS 370호 Two-Star 4-Chance'는 하나금융과 현대모비스 주가에 연동하여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6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 두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85%이상, 세번째(18개월) 조기상환일에 80%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12.5%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75%이상이면 25%(연 12.5%)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만기 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75%미만이고 2년간 두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40%를 초과하여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15%(연 7.5%)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371호 원금보장형 Cliquet'는 코스피200과 니케이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만기 3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Cliquet 상품이란 수익누적형 상품으로 기초자산 가격이 일정기간 마다 일정 수준 이상 오를 때마다 수익이 누적되는 것을 말한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 중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의 수익률을 원별로 누적 합산해 6개월마다 평가한다.
각 조기상환평가일(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마다 기초자산 중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의 분기수익률이 0%이상인 경우에는 5%의 중간수익률을, -5%이하인 경우에는 -5%의 중간수익률을, 0~-5%인 경우에는 해당수익률을 중간수익률로 얻는다. 1년이 되는 시점에서 4분기 동안의 중간수익률 합이 10%가 넘는 경우에는 누적된 수익을 합산해 지급하면서 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36개월)에는 누적수익률이 -12.5% 이상인 경우 39%(연 13%)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만기에 누적수익률이 -12.5% 미만인 경우에는 원금만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4월 27일이다. 판매규모는 370호,371호 각각 150억원씩 총 30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