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긴축에 대한 우려 완화로 안전자산 선호 약화되며 엔 캐리 증가로 달러 상승. 엔화는 더 낮아짐 산업동향이 더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요미우리 신문의 2008년 일본 CPI가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약세콘스탄시오의 유로강세가 거의 정점에 다다랐다는 발언으로 하락했으나 콘잘레 파라모와 정커의 유로 강세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하락이 제한. 특히 악셀 베버는 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상존해 있어 물가 제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힘. 달러/엔은 118.97엔까지 상승한 후 118.71엔에, 유로/달러는 1.3584달러까지 하락한 후 1.359달러에 마감.
- 금감원의 단기회화차입 규제 가능성 발언과 한은의 기업체 환투기 자제 요청 등의 발언에도 외환시장 영향 미미. 오히려 KTB선물은 급락했고, 금리 상승, CRS 시장 등에 영향. 한은이 지적한 투기성 외환매매 기법에는 현물환,선물환, 스왑 반대 매매, 선,선 스왑, 차액정산 통화옵션, 일중매매, 스왑을 통한 원화 조달, 운용 등이 포함돼 있음. 하지만 이들은 불법은 아님. 이러한 규모가 크지는 않으나 일시적으로 외환시장 불안을 조장할 수는 있음. 하지만 이러한 거래는 어느 시장에서든지 발견할 수 있으며, 이러한 거래가 시장 불안을 조장하는 것은 시장의 운신의 폭이 넓지 않기 때문인 만큼, 이러한 거래를 제한하는 것은 시장 규모를 더 축소시켜 딜레마라할 수 있음.
- 금주 글로벌 환시는 미 주택지표와 금요일 발표되는 일본 CPI, 유럽 지역 지표 등에 주목하며 등락할 것. 특히 달러/엔은 금요일 발표될 CPI를 앞두고 추가 캐리 트레이딩이 지속될 수 있을지 주목. 달러/엔 120엔 선에서는 저항이 예상됨. 유로/달러는 역사적 고점인 1.3660달러를 앞두고 저항선 돌파를 위한 시도가 지속될 것. 특히 금주 발표되는 미 주택지표와 독일의 IFO지수, ECB관계자들의 발언에 주목. 금주 목요일 ECB회의(금리 결정 없음)대기. 금일은 특별한 지표 발표 없음.
- 금주 연 저점 (925.60원)을 앞에 두고 서울 환시는 월말 네고와 역외 매도, 외국인 주식 순매수로 하락 압력이 강해질 것. 당국의 구두개입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 저점 방어를 위한 강력한 개입이 있을 지 주목됨. 당국의 강력한 개입이 없고, 글로벌 약세라는 대외변수까지 가세한다면 금주 920원 선까지 가능성 열어두어야.
- 금일은 당국의 움직임 주목하며 925원 지지력 테스트 예상.
- NDF종가: 925.50/926.25 H-926.5 L-925.75
- 예상범위: 923원~929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