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두 닦을때 만은 나도 왕 부럽지 않소"
주욱 늘어선 구두닦이와 손님들. 멕시코 곳곳에선 이런 모습이 흔히 보인다. 햇볕이 드는 곳엔 햇볕가리개까지 준비돼 있어 누구라도 이때 만큼은 편하게 쉴 수 있게 마련돼 있다. 멕시코 와하까 소깔로 광장. 2007.3.12
한국을 느끼다
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너머 산티아고 마을의 장 서는 날. 머리에 짐을 '바리바리' 이고가는 모습이 고향에 있는 할머니의 모습과 흡사하다. 한 할머니가 장이 끝날 무렵 팔다 남은 물건들을 머리에 이고 돌아가고 있다. 2007.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