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투자은행들, 중국의 추가 긴축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o 투자은행들은 4.19일 발표된 중국의 1/4분기 성장률이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향후 금리 및 지준율 인상, 위안화 절상 등의 추가적인 긴축정책이 예상된다고 분석
― Goldman Sachs社는 “Asia Economics Flash"에서 중국은 성장이 가속화 되고 물가압력이 증대된 데다 미국경제와의 decoupling으로 미국 경기둔화의 영향도 작을 것으로 보여 향후 긴축 가능성이 커졌다고 주장
- 금년중 추가 금리인상 3회(각 27bp), 12개월내 위안화 9% 절상 예상
― JP Morgan社도 중국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는 등 성장의 질이 양호하고 물가도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나 금년 중반까지 1회 이상의 지준율 인상, 2/4분기중 27bp 금리인상 등을 전망하는 한편 위안화 절상이 통화정책의 핵심적 수단이라고 주장
(홍콩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