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0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텍셀네트컴은 음향기기업체 미래프라즈마를 지난해 11월 인수해 지분 56%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로서 검토중이지도 않고 상장을 추진할 계획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