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4월 지역 제조업지수인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전월대비 1.9포인트 상승한 3.8을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8.8포인트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던 시장의 예상치에는 미달하는 것이다.
하위지수 중에서는 신규주문지수가 3.9로 0.8포인트 올랐으나 출하지수가 8.7로 9.8포인트 하락했으며, 재고지수가 7.1로 11.8포인트 상승했다. 고용지수가 6포인트 내린 5.4포인트를 기록한 가운데, 지불가격지수는 40.5로 10.3포인트 급등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