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전날 5년물 입찰 호조에 따른 수급 판단이 개선되었고, 회계연도 초반 기관 매수흐름이 이어지는 분위기였다. 장 후반 닛케이 평균주가가 한때 200엔 넘게 급락한 것도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초장기물 쪽으로는 앞으로 입찰이 예정된 데다 고속도로공사 등 공급물량이 유입될 것이란 부담도 있어 매물이 흘러나오는 분위기였다.
전체적으로 주말 미국 주요지표 발표와 G7회담을 앞두고 있어 적극적인 매수 베팅은 보이지 않았다.
13일 일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5bp 하락한 1.660%를 기록했다. 10년 국채선물 6월물 가격은 134.12엔으로 0.07엔 올랐다.
2년물 국채금리가 보합인 0.810%, 5년물 국채금리가 1bp내린 1.195%를 각각 기록한 가운데, 20년물 국채금리가 보합인 2.130%, 30년물 금리는 0.5bp오른 2.370%로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