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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4월 둘째 주(4.9~4.13)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4월 9일(월)

산업자원부, 한미 FTA 산업전략 보고대회 (오전 6시)
권오규 부총리, 확대 간부회의 (오전 9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김영주 산자부장관, 한미 FTA 산업전략 보고대회 (오전 10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산업자원부, 고령친화제품 종합체험관 건립 추진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7년 전력산업 신규인력양성사업 모집공고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재정경제부, 엔/원 직거래시장 개설 검토결과 발표 (정오)
한국은행, 2007년 2월중 광의유동성(L)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회사 리스크 관리 최소기준 마련 (정오)
진동수 재경부 2차관, KTV '강지원의 정책데이트‘ 방송 (오후 10시)
재정경제부, 국고채 5년물 입찰 (1조 6420억원)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
일본 내각부, 3월 경기Watcher서베이 결과: 실제 50.8, 예상 n/a, 이전 49.2
부활절 연휴(Easter Monday) 홍콩, 유럽 등 주요시장 휴장
미국 주요거시지표 발표일정 없음
미국 재무부, 150억달러 3개월 재무증권 입찰: 실제 4.880 낙찰(응찰 2.49배), 이전 4.910% 낙찰(응찰 2.43배)
미국 재무부, 130억달러 6개월 재무증권 입찰: 실제 4.890% 낙찰(응찰 2.80배), 이전 4.870% 낙찰(응찰 2.53배)


◆ 4월 10일(화)

산업자원부, 2007년 국제원자회로산업전 개최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오영호 산자부 1차관, 한미 FTA 설명회 (오전 9시30분, KOTRA)
권오규 부총리-김영주 산자부장관 외, 국회 임시회 본회의 출석-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본회의장)
산업자원부, 2/4분기 무역동향 점검회의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전원개발 갈등관리방안 연내 마련 추진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로봇 잠재시장을 깨운다 (오전 11시)
통계청, 블루슈머를 찾아라 (정오)
기획예산처, 민자사업 경쟁 활성화된다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개최-2006년 GDP 추계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돈피 제조임가공 8개 사업자들의 부당한 공동행위 건 (정오)
금융감독원, 신용평가시장 변화에 대응한 감독제도 개선 추진 (정오)
김영주 산자부장관, 전력업계 CEO 간담회 (오후 12시30분, 메리어트호텔)
통계청, 2007년 3월 고용동향 (오후 1시30분) -> 정정:11일(수) 발표
재정경제부, IMF 세계경제전망(WEO) 보고서 (오후 10시)
권오규 부총리, 원자바오 중국총리 만찬 (오후 5시30분, 청와대영빈관)
재정경제부, 2007년 3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 정정:11일(수) 발표

일본은행(BOJ) 기준금리 0.5% 동결(예상 일치)
일본은행(BOJ) 4월 금융경제월보 발표(오후 3시)/ 후쿠이 총재 기자회견(3시 30분 이후)
독일 연방통계청, 2월 무역수지: 실제 +14.2B, 예상 n/a, 이전 +16.2B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제조업매출: 실제 +7.2%YY, 예상 n/a, 이전 +8.6%YY
프랑스 INSEE, 2월 산업생산: 실제 +1.1%MM, 예상 n/a, 이전 -0.2%MM

프레드릭 미시킨 연준 이사, 브릿지워터대학서 '통화정책' 관련 강연(오전 8시 30분)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지역 연준 오찬 연설(정오)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델라웨어대학서 '연준-신뢰와 약속' 주제 강연(오후 7시30분)
미국 알루미늄 대기업 알코아(Alcoa), 1/4분기 어닝시즌 개시(분기순익 8.9% 증가(예상치 7% 상회))


◆ 4월 11일(수)

산업자원부, 가스안전 등 세계장치산업 안전학술대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기업공시 실무가이드라인’ 제2증보판 발행 (오전 6시)
김석동 재경부 1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전 7시30분, 롯데호텔)
오영호 산자부 1차관, 한미 FTA 설명회 (오전 9시30분, 한국기술센터)
산업자원부, 글로벌 전자문서 교환 5만건 넘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자동차분야 한미FTA 체결현황 및 업계 대응방안 토론회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반도체분야 한미 공동 R&D 개시 (오전 11시)
KDI, KDI 정책포럼-경제위기 이후 기술변화가 미숙련 근로자 고용에 미친 영향 (정오)
한국은행, 2007년 2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배전반용 차단기․개폐기 제조 2개사의 부당한 공동행위 건 (정오)
금융감독원, 증선위 안건 관련 (정오)
금융감독원, 2007년 1분기 증권시장 불공정거래 조사실적 분석 (정오)
통계청, 2007년 3월 고용동향 (오후 1시30분)
김석동 재경부 1차관, 대부업법 개정관련 공청회 (오후 2시, 은행연합회)
김영주 산자부장관, FTA 경기지역 설명회 (오후 2시, 수원)
김영주 산자부장관, 한일 경제인회의 주요인사 (오후 3시20분, 집무실)
권오규 부총리,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 (오후 4시, 과천청사 집무실)
진동수 재경부 2차관, 한국과학기술원 강연 (오후 4시, 대전 KAIST)
김영주 산자부장관, 산자부 노조 총회 (오후 5시, 3․4동지하대회의실)
재정경제부, 2007년 3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일본 내각부, 2월 핵심기계수주: 실제 -5.2%MM, 예상 -0.2%MM, 이전 +3.9%MM)
일본 재무성, 2월 경상수지: 실제 2.418조엔, 예상 2.281조엔, 이전 1.194조엔
일본은행(BOJ), 3월 통화공급량(M2+CD): 실제 +1.1%YY, 예상 1.1%YY, 이전 1.1%YY
일본은행(BOJ), 3월 은행대출잔고: 실제 +1.1%YY, 예상 n/a, 이전 +1.4%YY
독일 연방통계청, 3월 도매물가지수: 실제 +3.1%YY, 예상 n/a, 이전 +3.0%YY
프랑스 INSEE, 2월 무역수지: 실제 -2.7B, 예상 n/a, 이전 -2.8B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인플레이션과 실업률' 주제 연설(정오)
벤 버냉키 연준 의장, '금융시장 규율 및 규제' 주제 연설(오후 1시)
미국 재무부, 3월 연방예산: 실제 -963억달러, 예상 -950억달러, 이전 -853억달러
미국 연준,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표(오후 2시)
마이클 모스코우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일리노이 케닐워스교회서 '美경제전망' 주제 연설


◆ 4월 12일(목)

한국은행, 2007년 3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수출 코리아 글로벌 환경규제를 넘어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7년 1사분기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실적 분석 (오전 6시)
이성태 한은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권오규 부총리-재경부 1․2차관, 국회 임시회 재정경제위원회 전체회의 출석-한미 FTA 영향평가 및 보완대책 보고 (오전 10시, 국회 재경위 전체회의장)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산자부장관 이라크 석유성 장관 면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ESCO사업 에너지절약효과 크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노후 승강기 안전 일제 점검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자원순환 경제사회형성 기본법 제정 (오전 11시)
농림부, 일본 우리농산물 검역완화로 수출 애로 해소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국제업무정책관 신용평가사 방문 (정오)
공정거래위, 2007년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지정 (정오)
금융감독원, 2007년도 1/4분기 분기검토대상 회사 등에 대한 감사인 지정 (정오)
금융감독원, 2007년도 제1차 품질관리감리 실시대상 선정 (정오)
재정경제부, 금융산업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차관회의 안건) (오후 4시)
재정경제부,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차관회의 안건) (오후 4시)

일본은행(BOJ), 3월 기업재화물가지수: 실제 +2.0%YY, 예상 1.8%YY, 이전 +1.7%YY(+1.8%YY에서 수정)
유럽중앙은행(ECB) 4월 정책위원회 기준금리 3.75% 동결(예상일치)/ 총재 기자회견
EU 유로스타트, 4Q 국내총생산(GDP)2차: 실제 3.3%, 예상 3.3%, 잠정 3.3%
독일 Ifo, 프랑스 INSEE 등, 4월 유로존 경제전망 보고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제 342K, 예상 315K, 이전 323K(321K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3월 수입물가지수: 실제 1.7%, 예상 0.7%, 이전 0.1%(0.2%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60억달러 표면금리 2.375%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입찰-1월분 재발행: 실제 2.284% 낙찰(응찰 1.88배), 이전 90억달러 표면금리 2.375%, 낙찰금리 2.449%(응찰 1.67배)


◆ 4월 13일(금)

금융감독원, 2006년 국내 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 (오전 6시)
정부, 차관회의 (오전 8시30분, 정부중앙청사)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오전 9시, 과천청사 7층 대회의실) ->취소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취소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개최 결과-부총리 주재 (오전 10시)
김석동 재경부 1차관, 부동산대책반회의(잠정) (오전 10시30분) -> 취소
재정경제부,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오전 10시30분)
재정경제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오전 10시30분)
금융감독원, 금감위 안건 관련 (정오)
김영주 산자부장관, 존경받는 기업인대상 시상식 (오후 3시, 롯데호텔)
오영호 산자부 1차관, 한미 FTA 설명회 (오후 3시, 한전)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 실적발표(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소매금융 부문에 미친 영향 주목)
미국 노동부, 3월 생산자물가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0.8%, 이전 1.3%)
미국 노동부, 3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4%)
미국 상무부, 2월 무역수지(오전 8시30분, 예상 -603억달러, 이전 -591억달러)
미국 미시건대학, 4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오전 10시, 예상 88.5, 이전 88.4)
선진국 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워싱턴)

주말 국제통화기금(IMF) 및 세계은행(WB) 회의

(해외지표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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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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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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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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