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0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뱅크타운과 관련한 시장 상황추이를 봐가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상장 및 합병에 대한 구체적인 게획은 아직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회사관계자는 "현재 뱅크타운의 상장보다는 보안솔루션 분야 등에서 자사와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데 비중을 두고 있다"며 "양사 모두 공략 고객군이 같고 제품은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뱅크타운은 인터넷뱅킹 아웃소싱에 주력해 수익을 내는 회사로 이니텍은 지난 2일 뱅크타운 지분 97.5%를 소유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