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1일부터 10일까지 무역수지는 17억 4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11일 산업자원부는 이 달 10일까지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20.0% 늘어난 76억7000만달러, 수입은 17.3% 증가한 94억10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가 17억4000만달러 적자를 보였다고 밝혔다.
산자부 수출입팀 백종승 사무관은 “지난해 같은 기간 16억3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인다”며 “월초라 특징적인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통관일수의 경우 작년보다 0.5일 많은 수치”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