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메카 버드'는 손오공이 마이크로에어로봇(대표 황희철)과 2년간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새처럼 날개짓을 하며 비행하는 비행완구다.
손오공은 이 제품을 공식 홈페이지(www.sonokong.co.kr)를 통해 오는 16일부터 특별예약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소비자가격은 8만7000원.
손오공 관계자는 "대부분 R/C 제품들은 매니아 성향이 강해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웠지만 '스카이 메카 버드'는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하비수준의 제품"이라며 "비행완구 시리즈로만 300억원의 매출은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