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Xinhua Agency)은 2007년 중국 소매판매 규모가 8.7조 위앤으로 전년대비 14.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었다고 9일 전했다.
이는 중국 상공회의소와 상업정보센터 등 두 개 기관을 통해 제출된 것이라고 통신은 소개했다.
이같은 전망은 지난 2006년 증가율 13.7%를 상회하는 것으로 내수 강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주로 농촌지역의 교육지원과 최저수당 및 의료 및 연금의 확대가 이 같은 소매판매 증가율 강화의 배경으로 평가됐다고 신화통신은 지적했다.
참고로 중국의 지난 2월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대비 16.9% 증가했으며, 1월 및 2월을 합친 소매판매 규모는 전년동기대비 14.7% 늘어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