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1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전분기와 지난해와 대비해 1분기 실적은 비슷하다"며 "예상치로 봤을때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에 큰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부산주공은 자동차부품사업에 특화된 회사로 1분기 부품 수주물량에 큰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회사관계자는 "제조업체이기 때문에 수주물량에 큰 변화가 없을시 실적에 큰 변화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며 "부품 수주물량이 평균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관계자는 '무상증자 추진 가능성'에 대해 "회사에서 전혀 언급된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 타회사에 비해 회사 유보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어서 예전에도 무상증자설이 떠돌았다"며 "현재 회사 내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