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에 향후 3년내에는 이전이 쉽지 않을 것 같다"며 "특히 현 인천공장을 매각한 자금으로 이전비용을 충당할 지 아니면 자체 자금으로 충당할 지 등에 대해서도 결정난 것이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승일은 지난 2005년 12월 충남 천안시에 있는 공장(8600평) 가량을 70억원에 인수했다. 현 인천공장 부지는 83년경부터 매입한 땅으로, 규모는 6800평이지만 그간 십여배 이상의 부동산 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최근 시장 일각에선 승일이 인천공장 부지 매각에 따른 수백억원대의 부동산 차익이 예상된다는 관측을 내놓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