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L은 민간에서 투자해 학교, 도서관, 군인아파트, 하수관거 정비 등과 같은 생활기반시설 및 공공시설을 완공후 정부가 임대료 명목으로 투자비를 갚는 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지역발전 BTL펀드'는 지방은행이 주요 투자자로 구성된 펀드로서 출자기관은 부산은행을 포함한 5개 지방은행과 미래에셋 생명 등이며 펀드 운용은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 담당한다.
부산은행 투자금융부 김왕기 부장은 "지방의 BTL사업에 대해 지역은행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방 건설업체에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동 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 및 공공복리 시설 확충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