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은 6일 종가기준 전날보다 5.92% 상승한 331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시간외거래에서도 4시 39분 현재 종가보다 4.98% 상승한 3475원을 기록중이다.
이틀째 하락세를 보였던 대양금속은 이날 장시작부터 특별한 호재 없이 하락세를 이어갔다.
오전장 내내 반등의 기미를 찾지 못하고 2~3% 남짓 하락하며 약세를 면치 못했다.
오후장 들어 뉴스핌을 통해 니켈가격 상승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다.
장중 한때 7% 이상 급등한 3350원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고쳐썼다.
이날 시장 일각에서는 니켈가격 급등에 따른 수혜로 대양금속의 실적이 작년 연간 실적에 육박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뉴스핌은 이를 확인, 취재 보도했다.
이날 회사측 관계자는 뉴스핌을 통해 "숫자를 언급하긴 곤란하지만 1분기 실적(1월~3월)이 최근 3개월보다 좋아졌다"며 "니켈가격 상승에 따라 제품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라고 실적상승 배경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