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대표적인 종합물류기업인 대한통운의 대표이사로 37년간 물류산업에 종사하면서 지속적인 물류혁신을 통해 국내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한 점과 탁월한 물류기업 경영능력 등을 인정받았다.
특히 머스크라인, MSC, 차이나 쉬핑 등 세계 최대 선사를 국내 항만에 유치했으며, 한국항만물류협회장으로 재직하면서 100년만의 항만인력공급 체제 개선에 업계 입장을 대변하여 추진해 항만물류 근대화에 기여한 점 등이 고려됐다.
한편 한국로지스틱스 학회는 물류관련 학문 연구로 한국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코자 지난 1992년 설립됐다. 로지스틱스 대상은 올해로 10회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