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4월 둘째 주에 한국남동발전 1200억원을 비롯해 총 20건, 1조627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주(4/2 ~ 4/6) 발행실적인 3건, 3400억원에 비해 약 5배 가량 증가한 규모인데 SK 관련기업의 회사채 발행규모가 4700억원으로 전체 발행규모의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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