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아차 조남홍 사장이 지난5일 서울모터쇼 행사장에서 "미국 픽업시장 진출은 앞으로 10년의 시간(25% 관세가 철폐되는 기간)이 있는 만큼 개발에 나서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한 데 따른 것이다.
기아차는 이날 조사장의 발언은 "원론적인 수준에서 25%의 관세가 철폐되는 상황에 따라 진출을 검토할 수도 있다"는 뜻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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