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1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가 계열사의 상장을 추진하는 것은 어느 기업이나 당연한 것"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해온 것은 맞지만 현재 구체적인 답을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현재 이 회사의 계열사인 퓨리메드는 적자로 상장요건에 부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퓨리메드는 우울제 치료제를 개발 완료하고 품목허가를 진행중인 상태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허가를 거쳐 제품이 상용화되고 매출 신장이 이뤄지면 우회상장이건 직상장이건 요건이 충족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금 현재 된다 안된다를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퓨리메드는 바이오벤처회사로 이 회사 최대주주인 포시에스는 지분 12.83%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