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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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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4월 첫째 주(4.2~4.6)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4월 2일(월)

한국은행, 2007년 3월 기업경기조사(BSI) (오전 6시)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2007년도 2월말 영업실적 (오전 6시)
산업자원부, 2007년 3월 수출입동향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공정거래위, SK텔레콤(주)의 씨즐서비스 불공정약관조항 건 (정오)
금융감독원, 2006년도 검사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 (정오)
통계청, 2007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 (오후 1시30분)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오후 2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연기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브리핑 (오후 3시30분, 과천청사 브리핑실)
이성태 한은 총재, 신한은행 통합1주년 기념리셉션 참석 (오후 6시, 롯데호텔)
윤증현 금감(위)원장, 신한은행 통합1주년 기념리셉션 축사 (오후 6시, 롯데호텔)
재정경제부, 국고채 3년물 입찰 (8930억원)
재정경제부, OECD FACT북(통계) (배포시)

일본은행(BOJ) 3월 단칸지수: 실제 +23, 예상 +24, 이전 +25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3월 등록신차판매규모: 실제 -12.6%, 예상 n/a, 이전 -8.7%YY
독일 RBS/BME, 3월 PMI 제조업지수: 실제 56.9, 예상 n/a, 이전 57.2
영국 CIPS, 3월 PMI 제조업지수: 실제 54.4, 예상 n/a, 이전 55.4
프랑스 RBS/CDAF, 3월 PMI 제조업지수: 실제 53.8, 예상 n/a, 이전 53.4
EU RBS/NTC, 3월 유로존 PMI 제조업지수: 실제 55.4, 예상 55.8, 이전 55.6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3월 제조업지수: 실제 50.9, 예상 52.0, 이전 52.3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뉴욕기업경제학협회(NYABE)에서 '인플레이션 이해' 연설(12시 30분)
미국 재무부, 3월물 170억달러 재무증권 입찰: 4.910% 낙찰, 응찰 2.43배, 이전 낙찰금리 4.925%
미국 재무부, 6월물 140억달러 재무증권입찰: 4.870% 낙찰, 응찰 2.53배, 이전 낙찰 금리 4.875%


◆ 4월 3일(화)

한국은행, 2007년 3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산업자원부, 해외진출 종합상담실 ‘글로벌 코리아’ 출범 (오전 6시)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오전 7시30분, 1청사국무위원식당)
정부, 국무회의 -주택금융공사법 개정안 외 21건 (오전 9시30분, 청와대)
김석동 재경부 1차관, 한미 FTA보완대책 관련 브리핑 (오전 10시, 과천정부청사)
산업자원부, 1/4분기 디지털전자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7년 국가균형발전시행계획 확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중기 애로해소 지원단 활동 시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이젠 표준전문가도 공모한다 (오전 11시)
농림부, 새만금 내부토지개발 기본구상 (오전 11시)
농림부, 한식세계화 지원사업 공청회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안내 -신BIS협약의 주요내용과 도입 영향 (정오)
금융감독원, 주택담보대출시장의 리스크 현황 및 감독방향 (정오)
금융감독원, 주택담보대출 소비자보호방안 시행 및 향후 추진과제 (정오)
통계청, 2005년 시도별 생명표 및 사망원인 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가맹점 창업자 여러분 이런 피해 조심하세요 (정오)
윤증현 금감(위)원장, 부실채권정리기금 국제세미나 축사 (오후 2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재정경제부, 한-인도 FTA 제6차 협상 참석 (4월3일~6일, 외교안보연구원)

일본은행(BOJ), 3월 본원통화: 실제 -19.1%YY, 예상 n/a, 이전 -21.1%YY
EU유로스타트, 2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2.9%YY, 예상 2.9%YY, 이전 3.1%YY

전미부동산업협회(NAR), 3월 주택매매계약지수: 실제 +0.7%, 예상 n/a, 이전 -4.2%(-4.1%에서 수정)
미국 Autodata Corp., 3월 자동차판매(내수): 실제 연율 1221만대, 예상 1280만대, 이전 1257만대
미국 Autodata Corp., 3월 자동차판매(전체): 실제 연율 1632만대, 예상 n/a, 이전 1664만대


◆ 4월 4일(수)

재정경제부, 2006회계연도 정부결산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6년도 상호금융기관 경영실적 (오전 6시)
산업자원부, PCB산업 업계 간담회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자원개발 핵심기술 로드맵 수립 (오전 11시)
농림부, 거점면 소재지 마을종합개발 대상지역 선정 (오전 11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07년 1/4분기 동향 및 2/4분기 전망 (정오)
공정거래위, 한국피자헛(주)의 경품류제공행위 건 (정오)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06년말 BIS 자기자본비율 현황 (정오)

독일 RBS/NTC, 3월 PMI 서비스업지수(예상 n/a, 이전 57.2)
영국 JPMorgan Global, 3월 PMI 서비스업지수(예상 n/a, 이전 57.4)
프랑스 RBS/CDAF, 3월 PMI 서비스업지수(예상 n/a, 이전 58.9)
EU RBS/NTC, 3월 유로존 PMI 서비스업지수(예상 57.6, 이전 57.5)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제조업 매출 및 수주액(예상 n/a, 이전 -1.0%MM)
OECD, 2월 소비자물가지수(예상 n/a, 이전 +.9%YY)

미국 챌린저, 3월 기업대량해고자 수(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84K)
미국 ADP, 3월 민간고용보고서(오전 8시15분, 예상 n/a, 이전 57K)
미국 상무부, 2월 공장주문(오전 10시, 예상 2.0%, 이전 -5.6%)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3월 서비스업지수(오전 10시, 예상 55.0, 이전 54.3)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오스틴 모기지은행협회에서 '최근 경제추세' 연설


◆ 4월 5일(목)

산업자원부, 서울대도 MOT과정 개설... 5일 현판식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6년도 여신전문금융회사 경영실적 (오전 6시)
김영주 산자부장관, 표준협회 조찬강연 (오전 7시30분,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정부, 서민금융활성화 및 사금융피해방지 대책 점검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김영주 산자부장관, 서울대 MOT 현판식 (오전 10시, 서울대)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한미 FTA체결 따른 무역조정지원방안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1/4분기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지진 감지기능 이용 건물 자동제어시스템신제품 인증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첨단업종’ 대대적 개편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산자부-MBC UCC 공모전 공동개최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2007년도 주채무계열 42개 기업집단 선정 (정오)
통계청, 2007년 3월 소비자전망조사 결과 (오후 1시30분)
김석동 재경부 1차관, 능률협회 주관 ‘한국의 경영자상’ 시상식 (오후 5시, 롯데호텔)
재정경제부, 최근 경제동향 4월호 (배포시)

영국 통계청, 2월 산업생산(예상 +0.2%MM, 이전 +0.1%MM)
영란은행(BOE) 4월 통화정책위원회 정책결정(기준금리 5.25% 동결예상)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산업생산지수(예상 -1.5%MM, 이전 +1.9%MM)

홍콩, 대만 '청명' 휴일 /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덴마크, 멕시코, 노르웨이, 필리핀, 스웨덴, 베네수엘라 '성목요일(Holy Thursday)' 휴일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오전 8시30분, 예상 315K, 이전 308K)
미국 재무부, 재무증권 스트립스(STRIPS) 발표(오후3시)


◆ 4월 6일(금)

김영주 산자부장관, 2007 서울모터쇼 참석 (오전 11시, KINTEX)
권오규 부총리, 영국 BBC 인터뷰 -한국 경제전망, 금리전망, 원화강세 등 (오후 3시, 과천청사 집무실)

일본은행(BOJ), 3월말 외환보유액(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9051억달러)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지수-잠정(오후 2시, 예상 30.0, 이전 40.9)
OECD, 2월 경기선행지수(예상 n.a, 이전 109.5)
OECD, 2월 표준실업률(예상 n.a, 이전 5.8%)

부활절 성금요일(Good Friday). 홍콩, 싱가포르, 유럽주요국 휴장

미국 노동부, 3월 비농업부문신규일자리수(오전 8시30분, 예상 158K, 이전 97K)
미국 노동부, 3월 실업률(오전 8시30분, 예상 4.6%, 이전 4.5%)
미국 노동부, 3월 시간당임금(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4%)
미국 노동부, 3월 주간평균노동시간(오전 8시30분, 예상 33.8, 이전 33.7)
미국 상무부, 2월 도매재고(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0.7%)
미국 연준, 3월 소비자신용(오후 3시, 예상 87억달러, 이전 64억달러)

미국 주식/선물시장 휴장. 3월 고용보고서 결과 반영 위해 미국 채권시장 오전 10시30분까지 거래. 은행은 정상영업

(해외지표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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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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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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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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