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저축한도는 매월 1억원까지다.
계약기간은 고객이 선택한 회전기간 단위로 6개월 이상 30년 이하다. 금리 회전기간은 6개월 1년 2년 3년 중 고객이 선택해 결정하게 된다.
이 상품은 장기로 운영하더라도 시장금리를 따라가는 변동금리 회전형 상품이며 회전기간별 복리식으로 이자를 계산하여 고객에게 보다 더 높은 이율을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이다.
약정이율은 회전주기별 고시금리에 따르며, 회전기간에 따른 현재(4월3일 기준) 약정이율은 ▲6개월 연 3.70% ▲1년 연 4.10% ▲2년 연 4.20% ▲3년 연 4.30%다.

우대금리는 최고 연 0.5%를 추가 제공한다. ▲우리은행 급여이체 고객 ▲본 상품으로 10만원 이상 자동이체 고객 ▲인터넷으로 가입한 고객 ▲직전 6개월 동안 우리은행 신용카드 1회 이상 사용고객 ▲가족 중 추가 가입 시 각 항목 당 연 0.1%씩 적용되며,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 고객 또는 2자녀 이상 고객에게는 연 0.2%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중도해지시 이율은 회전기간 별로 약정금리 지급이 가능해 중도해지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적립기간 중 만기해지 포함 총 3번의 일부해지를 할 수 있어 긴급한 자금 필요시 입금 건별로 인출이 가능하다.
이 상품을 담보로 대출 받는 경우 납입금액에 따라 담보대출 한도가 자동으로 늘어나는 자동증액형(한도 2000만원)을 개발해 추가약정의 번거러움을 해소했다.
우리은행 R&D팀 김재원 부장은 "이 상품은 고객이 적립목적에 따라 상품명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장 30년까지 약정이 가능하다"며 "복리효과의 혜택과 함께 중도해지를 하더라도 회전기간은 약정이율로 지급이 되는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life style)에 맞게 설계돼 올해의 인기상품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