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09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3년전부터 미국 GM(제너럴모터스)과 공급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해 6월에는 포드자동차와 다임러크라이슬러 등과도 공급계약을 맺었다"며 "해외 다국적 자동차 메이커사에 이어 현재는 국내 최대 자동차 메이커와 공동 프로젝트 개발 추진과 함께 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지금 양사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개발이 끝나면 바로 공급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며 "계약조건에 따라 대규모 금액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계약시점은 유동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는 힘들다"며 "다만 양사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개발이 완료되는 5월부터는 공급계약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주가강세와 관련, 그는 "아마도 대기업과 진행중인 대규모 프로젝트 기대감으로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삼우 주가는 지난달 30일 가격제한폭까지 뛴데 이어 이날 시가도 상한가에서 시작 이틀 연속 초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