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오는 4월8일까지 전분야에 걸쳐 경력직 공채 모집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경력 공채는 신규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인력 충원"이라며 "선발된 인력들은 새 프로젝트팀을 구성하여 개발 첫 단계부터 참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모집 부문은 게임 개발부문과 웹 포털, 시스템, 마케팅, 서비스, 해외부문 등 전 사업분야다. 선발인원은 총 30여명이다.
자격요건은 각 부문 경력자로 학력 및 연령, 성별,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이다. 단 해외마케팅(미국 일본 중국)은 해당 국가의 언어에 능통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진행되며 서류 접수는 오는 8일까지 제이시엔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이씨엔터 경영혁신본부 김태성 부사장은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이 있었다면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며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신작의 아이디어를 가진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세부적인 모집부문과 지원요건 등 자세한 모집 요강은 제이씨엔터 채용 전용 페이지(http://www.jceworld.com/korea/company/recruit.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