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캠프란 전세계 젊은이들과 함께 2~4주 동안 공동생활을 하면서 환경보호, 문화재보호, 사회사업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게 될 학생들은 기아차로부터 항공료과 캠프 참가비 등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여름방학 중 2~4주간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폴란드, 터키 등 유럽 11개 국가에서 현지 NGO 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자격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국내 대학(원)생이며, 다음달 6일까지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 전용 홈페이지(http://camp.kia.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아차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인원을 대상으로 최종 면접(4월 21일)을 거쳐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캠프 기간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는 만큼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대학생 서포터즈', '로체 청소년 원정대' 등 Y세대 참여 마케팅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