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0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금 아이템(파워인덕터)로는 앞으로 2~3년 뒤엔 한계점에 달할 것으로 판단돼 사세확장과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위한 조치로 M&A 업체를 물색 중"이라며 "현재 M&A가치가 있는 관련 유사 업종 업체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추진중인 M&A는 앞으로 3년 이후 사업 전략상의 목표를 보고 추진할 방침으로, 그 안에 결정을 할 것"이라며 "M&A자체가 신중을 기해야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다소 시간은 소요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움증권 김병기 애널리스트는 이날 "신제품 시장 진입 실패로 03~05년 실적이 부진했다"면서도 "파워인덕터 신제품 개발 성공으로 2H06부터 실적 개선추세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