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9시 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뇨화학 분석용 진단키트는 현재 개발 과정에 있다"며 "오는 6월이 지나봐야 개발완료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뇨화학 분석용 진단키트란 사람의 타액이나 소변 등으로 전기화학적인 특성을 이용, 산성도를 비롯해 산화환원도와 전도 등를 체크해 사람의 건강 상태를 1차적으로 검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센스엔센스에서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 센스엔센스는 퓨어나노텍에 흡수합병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이 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해 이미 시제품 테스트에 들어갔다는 소문이 돈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