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09시 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대주전자재료는 27일 '청색 발광물질 특허 출원 준비설'과 관련 "현재 청색 발광물질을 개발중이며 특허 출원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오래전부터 유기발광다이오드 핵심 소재 개발을 시작, 백색은 특허를 출원한 상태고 청색 발광물질은 개발이 거의 완료돼서 현재 실험단계에 있고 조만간 출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특허 출원 예정 날짜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답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는 "개발은 완료단계인데 실험시 특허로 될 수 있을지 여부를 아직 확신할 수 없다"며 "특허 출원단계까지는 좀 더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